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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서적 | 소설/문학/에세이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 판매가 13,500원12,150원
  • 포인트 607원 (구매시 적립예정)
  • 저자명최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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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 넥서스BOOKS
  • 출판사의 다른교재 보기 >
  • 페이지 184 P
  • ISBN 9791190032223
  • 출판일 2019-08-10
  • 교재판형 139 * 208
  • 배송방법 택배(발송 후 1~2일 내 수령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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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상세 안내

더는 나를 잃지 않고, 행복을 찾는 방법!

《읽어보시집》,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의 최대호 작가가 잘하고만 싶어서 지쳐버린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오늘 괜찮은 하루였는지, 다른 사람 마음을 먼저 헤아리느라 자신을 놓치고 살지는 않았는지 질문하며 행복해지는 일들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살고 있다』. SNS와 강연을 통해 수십만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있는 저자가 많은 사람들과 나눈 고민과 조언을 담은 책이다.

저자 특유의 언어로 자존감, 성장, 자연스러운 나로 살기, 내려놓기, 내 사람 구별하기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만한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쳇바퀴 돌듯 하루하루 살아가며 점차 행복이 뭔지 잊고 살았고,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질문을 던진 뒤로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을 찾아 나가며 자존감을 회복한 저자는 자신만의 가치관을 멋 부리지 않고 담백한 언어로 풀어내며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때로는 짧은 시 형태로, 때로는 호흡이 긴 에세이 형태로 담아낸 글과 함께 보통의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 찾으면 누릴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을 최고은 작가의 심플하고 볼드한 그림체로 풀어내 책을 보는 동안 고민과 걱정으로 복잡한 마음을 담백하게 만들어가고 위로 받을 수 있다.

“열심히 사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거창한 무언가가 되고 싶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평범한 내가 꿈꿀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평범하게 사는 게 이렇게 치열한 건 줄 몰랐습니다.

잘 해내고 싶었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죄송하지 않은 일에도 죄송하다고 말하고
가능하지 않은 일도 가능하게 해내느라 버거울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자신을 스스로 다그치고 못난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건 아닌데’라는 마음이 들어도
내 상황이나 기분을 헤아리기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했습니다.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게 마음 쓰면서
내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일에는 점점 무뎌졌습니다.

걱정이 많아 자신을 무던히도 괴롭혔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던 것을 많이 놓쳤습니다.
열심히 살아왔는데 행복하지가 않아서 행복이 뭔지 잊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봤습니다.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될까?’
그리고 나에게 다짐했습니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 곁에 더는 서성이지 말자.’
‘다른 사람들이 정해 놓은 기준에 맞춰 사느라 너무 애쓰지 말자.’
‘미래를 위해 살지 말고 오늘을 살자.’
‘열심히 했으면 내 행복을 찾자.’

내가 그랬듯,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내지만 정작 자신을 놓치며
사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러지 말았으면 합니다.

베스트셀러 『읽어보시집』 최대호 작가가
평범히 살고 싶어 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던지는 질문들

평범하게 사는 게 녹록지 않은 요즘,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 내지만 행복하기는커녕 사는 게 버겁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의 작가는 잘하고만 싶어서 지쳐버린 사람들에게 묻는다. ‘당신을 놓치고 살지는 않았나요?’, ‘억지로 사랑받으려 애쓰지 않았나요?’, ‘행복을 만날 준비가 되었나요?’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열심히 잘 살아내는 사람들이 더는 자신을 잃지 않고,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질문과 응원을 담아 최대호 작가 특유의 공감과 감성의 언어로 풀어냈다.
작가 최대호는 SNS와 강연을 통해 수십만 팔로워들과 소통하며 『읽어보시집』, 『너의 하루를 안아줄게』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였고,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서울 시청 앞 문판의 문안을 심사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1 ‘자신을 놓치고 사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책
이 책을 쓴 최대호 작가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걱정이 많아 무던히도 자신을 스스로 괴롭혔던 사람’,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던 것을 많이 놓쳤던 사람’

불안한 미래 때문에 열심히 살아왔는데 불안감은 작아지지 않았고, 쳇바퀴 돌듯 하루하루 살아가며 점차 행복이 뭔지 잊고 살았다. 그러다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 질문을 던졌고 그때부터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들을 찾아 나가며 자존감을 회복했다
잘하고만 싶어서 지쳐버린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오늘 괜찮은 하루였는지, 다른 사람 마음을 먼저 헤아리느라 자신을 놓치고 살지는 않았는지’ 질문하며 행복해지는 일들을 찾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이번 책은 작가의 경험은 물론 수십만 SNS 팔로워들과의 소통, 강연, 서울시 꿈새김판 문안 선정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람들과 나눈 고민과 조언을 담았기에 진실한 감성이 더욱 돋보인다.

#2 공감과 감성의 언어로 풀어낸 책
이번 책은 ‘자존감’, ‘성장’, ‘자연스러운 나로 살기’, ‘내려놓기’, ‘내 사람 구별하기’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고민해 봤을 만한 이야기들을 작가 특유의 언어로 풀어낸다.

작가의 가치관을 담되 멋 부리지 않고 담백한 언어로 풀어내어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하다. 때로는 짧은 시 형태로, 때로는 호흡이 긴 에세이 형태로 담았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 곁에 더는 서성이지 않는 것.’
‘마음 아파하면서 버티는 건 하지 마요.
어딜 가든 무얼 하든 행복할 자격이 있는 당신이니까요.’

#3 괜스레 마음을 담백하게 해주는 책
괜스레 자신을 많이 닮아서 울컥해지는 그림이 있다. 괜스레 보고 있으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생각나서 웃음 지어지는 그림이 있다.
이번 책에는 보통의 일상에서 마주하는 고민, 찾으면 누릴 수 있는 소소한 행복을 심플하고 볼드한 그림체로 풀어냈다. 그래서 보고 있으면 고민과 걱정으로 복잡한 마음이 담백해진다.

최대호

prologue_ 나는 나를 놓치고 살았다

1_ 당신을 놓치고 살지는 않았나요?
· 잘 해낸 하루 ·19
· 자존감에 대하여 ·20
· 성장 ·22
· 어딜 가든 ·24
· 나 챙기기 ·26
· 요즘 ·28
· 상처받아도 되는 사람은 없어요 ·30
· 살아볼래 ·32
·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34
· 같은 한마디 ·36
· 앞으로 ·38
· 잘 해봐요 우리 ·40
· 좋은 지적 ·42
· 그런 모습 ·44
· 예쁜 하루 ·46
· 몰랐던 것 ·48
· 마음 쓰지 말아요 ·51
· 당신 것 ·52
· 속이지 말자 ·54
· 이 말들 ·56
· 마음먹어요 ·57
· 나를 생각하기 ·58
· 차올랐다 ·60
· 네 생각 ·62
· 선택에서 ·64
· 몰랐다 ·66
· 나의 계획들 ·68
· 응원해 ·70
· 믿어봐요 ·72
· 조금만 빠져있기 ·73
· 혼자가 익숙해질 때 ·74
· 다 놓아버리고 싶을 때 ·76
· 내 편이 있어서 좋을 때 ·82
· 이유가 없어요 ·83
· ‘내 사람’을 만나요 ·84

2_억지로 사랑받으려 애쓰지 않았나요?
· 인정하기 ·89
· 그런 사람 ·90
· 적당한 분리 ·92
· 그대로 ·94
· 마음 쓰기 ·96
· 내 길 가기 ·98

· 잃지 마 ·100
· 어울려 ·102
· 그런 하루 ·103
· 많이 말해주기 ·104
· 할 수 있다고 ·106
· 살아내기 ·108
· 갈래길 ·110
· 너는 너만 생각해 ·112
· 예뻐요, 어디서도 ·114
· ‘내 사람’ 구별하기 ·116
· 자연스러운 것 ·118
· 늦었다고 생각될 때 ·120
· 한마디 ·124
· 표현하세요 ·126
· 단순하게 생각하기 ·128
· 예쁜 거 보고 가세요 ·130
· 할 일 ·132
· 다른 사람의 미움이 두려울 때 ·134
· 항상 목말랐다 ·136

3_ 행복을 만날 준비가 되었나요?
· 별 거 있나요 ·141
· 오늘의 뜻 ·142
· 오늘 새벽 ·144
· 좋은 사람 ·148
· 좋은 이기심 ·150
· 망각 ·151
· 안아주세요 ·152
· 생각 바꾸기 ·154
· 터널 ·156
· 문 열어보기 ·158
· 좋은 방황 ·160
· 씨앗 ·162
· 말의 힘 ·163
· 네게 말하면 ·164
· 좋은 사람과 통하는 사람 ·166
· 웃는 마음으로 ·167
· 이번 주말은 ·168
· 떠나고 싶을 때 ·170
· 한꺼번에 일어나라 ·172
· 그렇게 ·174
· 내일은 말이죠 ·176
· 내 할 일 ·182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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