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비회원주문내역| 고객센터

일반서적 | 자기계발

내 인생 구하기

내 인생 구하기

교재 상세 안내

헛짓거리는 이제 그만!
나를 방해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당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전혀 노력하지 않는가. 정말 노력하지 않아서 불만족한 삶에 자족하며 사는가. 아니라고 잘라 말할 수 있다. 우리들은 노력한다. 사이사이 고민도 하고, 유명하다는 책도 들춰 보고, 원대한 계획도 종종 세워본다. 하지만 늘 머무르고 싶은 마음이 다르게 살아보겠다는 다짐을 이긴다. 오늘 아침의 당신처럼. 사실 어쩌면, 인생이 두서없이 흘러가는 동안 당신이 제대로 개입한 적은 한 번도 없었는지 모른다. 비하하려는 게 아니라 인정해야 할 사항을 말하는 것이다. 그동안 당신이 무슨 짓을 했건, 하지 않았건 그것은 현실의 변화를 끌어낼 수 있을 만큼의 실질적인 힘이 없었다. 정말로 이 짓을 끝내고 싶다면 확고한 결심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이제는 더 이상 계속할 수 없다는 생각을 스스로에게 단단히 심어주어야 한다.

독립 출판으로 소개되었다가 독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성공적인 데뷔작 『시작의 기술Unfu*k Yourself』의 명성을 잇는 두 번째 책 『내 인생 구하기Stop Doing That Sh*t』가 출간되었다. 이 책을 통해 저자 개리 비숍은 우리의 무의식 가장 깊은 곳에서 벌어지는 다툼들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며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내면의 화해를 이끌어낸다. 아울러 “스스로를 망가진 의자 같은 존재로 여기지 마라. 과거는 과거로 둔 채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메시지로 자기 확신이 없는 사람들을 독려하고, 오랫동안 원해왔지만 결코 가질 수 없을 것 같았던 바로 그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표류를 그만 끝내라. 이제는 당신의 인생에 끼어들 때다.

개리 비숍

Bishop “군말 빼고 핵심만 이야기하는 저자”, “더 나은 삶을 원하는 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휘어잡는 사람.” 개리 비숍은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나고 자랐으며 1997년 미국으로 이주했다. 자기계발 코치로서는 독특하게도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와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에드문트 후설의 영향을 받아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해냈다. 누구보다 평범한 사람이었던 저자는 이제 세계 곳곳을 다니며 아일랜드에서는 가톨릭 신부를, 태국에서는 불교 승려를 코칭하는 독보적인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지금도 삶의 진정한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이미 갖고 있는 능력을 발휘하도록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독립 출판으로 출간되었다가 독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첫 책 『시작의 기술Unfu*k Yourself』의 성공에 이어 두 번째 책 『내 인생 구하기Stop Doing That Sh*t』에서 저자는 우리의 무의식 가장 깊은 곳에서 벌어지는 다툼들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며, 근본적인 변화를 위한 내면의 화해를 이끌어낸다. 아울러 “스스로를 고장 난 의자 같은 존재로 여기지 마라. 과거는 과거로 둔 채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메시지로 자기 확신이 없는 사람들을 독려하고, 오랫동안 원해왔지만 결코 가질 수 없을 것 같았던 바로 그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등 세계 15개국에 출간 계약되었다.


역자 : 이지연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시작의 기술』, 『인간 본성의 법칙』, 『위험한 과학책』, 『제로 투 원』,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빈곤을 착취하다』, 『만들어진 진실』,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인문학 이펙트』, 『토킹 투 크레이지』, 『행복의 신화』, 『평온』,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다크 사이드』, 『포제션』,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외 다수가 있다.
Chapter One
내 목표는 딱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바로 당신
당신에게 인생이 버겁다면 실제로 버거운 거다
죽은 바퀴벌레를 카펫 밑으로 슬쩍 밀어 넣는 습관
스스로에게 어떤 훼방을 놓고 있는지 이해한다면
어쩌면 죽기 직전에 잠을 깰지도 모른다. 이미 너무 늦었지만

Chapter Two
하겠다고 말한 일을
정말로 하고 싶지 않을 때조차 해보는 것
그렇다. 당신에게는 미룰 수 있는 일이 하나 더 생겼을 뿐이다
우리는 그냥…… 망한 걸까?
살아남고 싶은 욕망 때문에 당신이 하지 못하는 일
눈에 보이지 않는 규칙들이 당신의 갈 길을 결정한다

Chapter Three
모든 게 질렸다.
나이가 들었기 때문이다
그저 하루하루 살아왔을 뿐인데 내 인생은 왜
크고 작은 구멍들 속에 갇혀버린 많은 것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평생을 보낸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대로 살 수 없다는 확고한 결심

Chapter Four
원치 않게 내던져진 이 집구석을 이해해보려고
우리는 안간힘을 쓴다
만약 당신이 햇빛 찬란한 캘리포니아에서 자랐다면
자신이 물려받은 가능성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삶
아직도 당신 부모가 더 훌륭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누구를 원망해야 할지 찾아내봤자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Chapter Five
그렇다고 매번 스스로를
피해자로 만드는 건 아니겠지
우리는 오직 자기 관점으로 진실을 바라본다
이제는 모두 당신 책임이다
인생을 별 볼 일 없게 만드는 법

Chapter Six
당신의 삶에서
집요하게 반복되는 결론
아무도 보고 있지 않을 때 스스로에게 하는 말
당신이 정말 극복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다시는 사랑받지 못하리라고 마음을 접은 삶
스스로에게 솔직해져라. 결론을 장악하라

Chapter Seven
영원히 살얼음판 위에 놓여 있는
당신의 타인들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굳이 ‘잘될 것’을 걱정한다
너, 탈락! 탈락! 또 탈락!
남들의 분노 때문에 화가 난다면, 남들의 원망 때문에 원망을 한다면
사람들은 자기 자신 말고는 아무에게도 신경 쓰지 않는다

Chapter Eight
우리는 평생 갇힐 인생의 사슬을
스스로 만든다
‘인생은 힘들어’라는 결론을 입증하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
똑똑함이나 직관은 오히려 저주다
비극이나 불행은 필요하지도 않다. 당신은 이미 피해자니까
당신에게 인생이란 무엇인가

Chapter Nine
인생에 무슨 짓을 해왔는지
두 눈 뜨고 똑바로 봐야 한다
손에 넣을 수는 없지만 이미 가지고 있는 그것
실패와 후회, 원망, 때로는 절망까지도 직시해야 한다
당신의 발 사이즈를 두고 인정하니 마니 괴로워하지 않듯이
누구나 그림자를 안고 산다

Chapter Ten
과거가 아닌 미래를 참고해
결정을 내리는 사람의 결과
어제 만난 시시한 사람 때문에 자기 인생을 비하하고 있다면
과거에서 통찰을 얻는 건 이제는 그만
그들은 불가능한 프로젝트의 완료일까지 미리 정해둔다, 뻔뻔하게
미켈란젤로의 다비드는 이미 완성되어 있었다

Chapter Eleven
자기 자신을 의심하지 않을 때
비로소 가능한 변화들
인생은 하나의 거대한 실험
망쳐버린 날에도 마음은 미래를 향해
당신은 망가지지 않았다. 고칠 것은 아무것도 없다
꼭 읽어주세요!
  • 평일 오후 2시 이전 결제: 당일 발송 (도서 공급 사정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 평일 오후 2시 이후 결제: 익일 발송 (금요일 오후2시 이후 결제건은 월요일 발송)
  • 발송 후 1일~3일(72시간) 내 수령 가능하며, 발송일 오후 6시부터 배송조회가 가능합니다.
  • 배송조회 : “마이페이지 → 주문배송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면 도서 주문내역은 네이버쇼핑(네이버페이) 주문조회에서 확인가능합니다.
  • 결제 후 주소변경은 불가하오니, 결제 전 반드시 주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결제 후 주소변경이 필요하신 경우 환불신청 후 재결제를 부탁드립니다.
  • 결제 후 오후 2시 이전에 온라인상으로 환불신청된 건에 한해서만 당일배송이 되지 않습니다.
  • 재결제시 다시 한번 교재를 받으실 주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금요일 오후 2시 이후 결제 건은 월요일 발송됩니다.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전화나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전화문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12시, 오후 1시부터 오후5시까지 입니다.
교환 및 환불
  • 도서불량 및 오배송 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 환불, 교환시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
  • 상담원과의 상담 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도서에 대하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반품 신청시 반송된 도서의 본사 수령 확인 후 환불이 진행됩니다. (카드결제는 카드사 영업일 기준 시일이 3~5일이 소요됩니다.)
  • 주문하신 도서의 반품(환불) 및 교환은 교재 결제일로 부터 7일 이내에 온라인상에서 신청 하 실 수 있습니다.
  • 도서 환불신청일로 부터 5일 이내 반송 시 환불처리 가능합니다.
  • 도서가 훼손되거나 포장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반품 또는 교환시 고객님의 사정으로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배송 안내
  • 본 교재는 오후 2시 이전에 주문 건에 한하여 당일 발송되며, 오후 2시 이후 주문 건은 익일 발송됩니다.
  • 금요일 오후 2시 이후 결제 건은 월요일에 발송됩니다.
  • 배송 방법 : 택배 (배송업체-CJ대한통운)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해외배송 제한)
  • 배송 비용 : 2,500원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최초 도서결제 후 묶음 배송을 위한 추가 결제 불가
  • 도서산간지방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배송기간 : 발송일로부터 1일~3일(72시간) [도서산간 지방은 2~3일 추가 소요]
    ※ 익일 배송완료를 원칙으로 하지만 택배사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 될 수 있습니다.